내 몸은 내가 치료한다. 29. 마음에서의 양생 : 좋은 스트레스와 나쁜 스트레스.
어떤 자극이 가해졌을 때 맘과 몸이 반응하는 것을 “스트레스를 받는다”라고 한다. 그 자극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좋은 스트레스도 되고 나쁜 스트레스도 된다. 완벽주의자나 또는 예민한 사람은 같은 자극에서도 부정적으로 받아들여 나쁜 스트레스로 작용한다. 절반 남은 위스키 잔을 바라보며 아직도 절반이나 남았구나 하면서 미소 짓는 사람이 있는 반면, 아! 이제 절반밖에 남지를 않았구나 하면서 탄식을 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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